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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cards in 2급 문법 Deck (80):
1

–기 때문에

It is used with a verb showing a reason only when the cause and effects are definite. It is often used in a written form rather than in spoken language. It cannot be used in an imperative nor in a propositive sentence.

  • 다른 사람과 같이 일하기 때문에 힘들지 많습니다.
  • 큰 수술을 했기 때문에 움직일 수 없어요.

It is also used to express comparison or emphasis. Noun + Copula “이다” can be used together with this pattern.

  • 저는 외국인이기 때문에 한국말을 잘 못합니다.
  • 지금은 수업 시간이기 때문에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This form can also be used with a noun.

  • 아이들 때문에 행복합니다.
  • 날씨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요.

1

–어/아/여 보다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show experience. In case of expressing someone’s experience, it is used with the past tense.

  • 설악산에 가 봤습니까?
  • 아니요, 설악산에 가 보지 않았습니다.
  • 저는 한복을 입어 봤습니다.
  • 5년 전에 제주도에 가 봤어요.

1

–기는 하지만

It is used with a verb to support the positive statement in the first clause but it describes the opposite statement in the second clause. The emphasis is located in the second clause.

  • 이 옷은 질이 좋기는 하지만 값이 너무 비싸요.
  • 오피스텔이 편하기는 하지만 좀 시끄러워요.
  • 영수와 자주 만나기는 하지만 별로 친하지 많아요.
  • 신촌식당은 분위기가 좋기는 하지만 음식 값이 너무 비싸요.

1

–어/아/여, 이야/야

The intimate style is a speech mood used with someone who is of an equal or lower status. In terms of the intimate style, there are formal and informal speech levels. The final ending of the intimate style is to put “-어/아/여” at the end of a verb stem, which means “요” is deleted from the informal polite style of “-어요/아요/여요.” This form could also be used to a person of higher status if she/he is close to the speaker.

  • 수업은 9시에 시작해서 1시에 끝나.
  • 화 났어? 왜 아무 말도 안 해?
  • 언니, 모르는 단어가 있는데 좀 가르쳐 줘.
  • 너무 더운데 찬문을 좀 열까?

“-이야/야” is used for “이에요/예요” after a noun.

  • 우리 집은 신촌 근처야.
  • 저 사람은 아주 유명한 사람이야.

1

–는지 알다/모르다, -은지/ㄴ지 알다/모르다

It is used with a verb to show whether or not a speaker knows a certain fact. “-는지, 은지/ㄴ지” should be used when a clause comes before “알다/모르다.” An interrogative word should be used in the sentence. For example, when Cheolsoo knows when a teacher will come, you would say, “철구는 선생님이 언제 오시는지 알아요.”

  • 우리 반에서 누가 제일 마음씨가 좋은지 알아요?
  • 저는 그 공원에 어떻게 가는지 알아요.
  • 가: 백화점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요?
    나1: 백화점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요. 지하철 역 근처에 있어요.
    나2: 미안해요. 뱋과점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1

–에 대해서

It is used with a noun and shows a performance by possessing a content related to the noun. It is often used as “-에 대해서,” or “에 대한.”

  • 친한 친구에 대해서 발표해 봅시다.
  • 저는 환경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 저는 가족에 대해서 한 번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선생님께서는 학기말 시험에 대해서 설명하셨어요.

1

Indirect Speech: -자고 하다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It is an indirect speech to convey the suggestive message from the sentences of “-읍시다/ㅂ시다,” “-을까요/ㄹ까요?”

  • 동생이 천천히 걷자고 합니다.
  • 친구가 운동장에 가서 놀자고 합니다.
  • 리에가 토요일에 같이 점심을 먹자고 해요.
  • 길이 막히니까 버스를 타지 말자고 합니다.

1

–에다가

It is used with a noun to show a target spot or a space of an action. It is used only with transitive verbs like “붙이다, 쓰다, 적다, 넣다, 좋다, 꽂다” and it is interchangeable with “-에.”

  • 편지 봉투에다가 주소를 쓰세요.
  • 택시에다가 우산을 놓고 내렸어요.
  • 수첩에다가 친구 전화번호를 적어 놓았어요.
  •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양말에다가 넣어요.

1

–밖에

It comes after a noun and shows there aren’t any options. Negative forms like “안, 못, 없다, 모르다” are used together.

  • 손님이 두 명밖에 안 왔어요.
  • 음식이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 나는 그 사람 이름밖에 몰라요.
  • 교실에는 그 학생밖에 없었어요.

1

Conjunction

A conjunction is a word that links one sentence with another such as “그래도, 그래서, 그러나, 그러니까, 그런데, 그렇지만, 그리고” (“though, so that, but, therefore, however”) and so on.

  •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모릅니다. 그래도 부모님은 자식을 사랑합니다.
  •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겼어요. 그래서 약속을 연기했어요.
  •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합격할 자신이 없어요.
  •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 1시간이나 기다렸어요. 그런데 친구는 오지 않았어요.
  • 내일까지 일을 끝내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 저는 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3일 정도 운동을 합니다.

2

–이든지/든지

It is used with an interrogative form like “언제,” “어디,” “주구,” “무엇,” “얼마,” 등 – “when,” “where,” “who,” “what,” “how many,” etc. to mean that the action or the state is not limited or selected.

  • 아침은 언제든지 7시에 먹어요.
  • 필요하면 얼마든지 가져 가세요.
  • 돼지고기만 아니면 뭐든지 잘 먹어요.
  • 우리 학교 학생이면 누구든지 출입할 수 있습니다.

2

–어야/아야/여야 하다

It emphasizes the needs or duties by using with a verb. “-어야 돼다” can be used as well without much difference in meaning.

  • 이 일을 오늘 안으로 끝내야 해요/끝내야 돼요.
  • 극장에서는 휴대 전화를 꺼야 해요/꺼야 돼요.
  • 제 시간에 도착하려면 택시를 타야 해요/타야 돼.
  • 공부방은 밝아야 합니다/밝아야 됩니다.

2

–을까/ㄹ까 하다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and shows intention or plans of the speaker. It means that the speaker’s intention or plan is uncertain and is still under consideration.

  • 방학에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갈까 해요.
  • 영어를 배울까 하는데 어느 학원이 좋아요?
  • 이번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지낼까 합니다.
  • 다음 학기에는 하숙집으로 이사를 할까 합니다.

2

–이나/나

It is used to express a suggested choice by using it at the end of a noun. But the suggestion is not the best option for the speaker. In other words, the speaker can’t choose the best one so he/she suggests another option to choose from. In case of putting together with other particles, it adds a meaning of suggestion to the original meaning of the particle.

  • 심심한데 영화나 한 편 볼까요?
  • 방학이 짧아서 공부나 하려고 합니다.
  • 시간이 없어서 샌드위치나 먹으려고 해요.
  • 별일 없으면 같이 동대문 시장에나 갑시다.

2

–으로/로

It comes before an action verb indicating change to express the selection of an exchanging object. In the case of transferring to bus #272 among a variety of bus numbers, you would say “272번 버스로 갈아탔어요.” Its use is restricted to verbs with meanings related to exchange, such as “갈아타다,” “갈아입다,” “바꾸다,” 등 – “to transfer,” “to change (clothes),” “to exchange,” etc.

  • 다음 정류장에서 272번 버스로 갈아타세요.
  • 옷이 더러우니까 새 옷으로 갈아입으세요.
  • 만 원짜리를 천 원짜리 열 장으로 바꿔주세요.
  • 조금 더 큰 옷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어요.

2

–을지/ㄹ지 모르겠다

It is used together with a verb to express concern about the situation which is not absolute.

  • 주말이어서 표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 연락을 했지만 다 참석할지 모르겠습니다.
  • 사전이 너무 많아서 어느 것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 눈이 많이 와서 차가 제시간에 도착할지 모르겠어요.

2

–을래요/ㄹ래요?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ask what the listener wants to do, often by expressing the speaker’s suggestion. It is only used colloquially.

  • 뭘 드실래요?
  • 시간이 없는데 택시를 탈래요?
  • 저하고 잠깐 이야기 좀 하실래요?
  • 이번 주말에 할 일이 없으면 같이 영화를 볼래요?

2

“ㅅ” 동사

In some verbs whose stem ends with “ㅅ,” the “ㅅ” doesn’t drop when it is connected with an ending that begins with a consonant: “-고, -지만, –는, -습니다.” But “ㅅ” drops when connected with an ending that begins with a vowel: “-어요/아요, -었/았, -어도/아도, -으면, -으려고, -을까요…” These verbs are called “ㅅ” verbs or “ㅅ” irregular verbs. Examples are “긋다, 낫다, qt다, 잇다, 젓다, 짓다…”

  • 형은 큰 집을 짓고 동생은 작은 집을 지었습니다.
  • 병이 나으면 기분도 나아질 거예요.
  • 젓가락으로 젓지 말고 숟가락으로 저어서 드세요.
  • 물을 붓고 간장을 좀 어 부으세요.

2

–었던/았던/였던

It is used with a verb to express recollection of a past experience that happened just one time and did not continue to the present, or a past fact that is different from the present.

  • 한 번 만났던 사람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 내가 어겼을 때 다졌던 초등학교가 없어졌다.
  • 나무가 많았던 숲에 이제는 큰 공장이 세워졌다.
  • 꼬마였던 그 아이가 이제는 처녀가 되어 나타났다.

2

–으면/면 –을수록/ㄹ수록

It is used with a verb to show while the content in the first clause is processing, the second clause is also processing or falling in place.

  • 뭐든지 많으면 많을수록 좋기 않아요?
  • 웃으면 웃을수록 젊어진다고 합니다.
  •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실수가 많아요.
  • 외국어는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3

–은/ㄴ 지

It is used after an action verb and shows a certain period of time has passed after an action.

  • 저는 결혼한 지 12년 됐습니다.
  • 이 회사에서 일한 지 4개월 됐습니다.
  • 에릭 씨가 대학을 졸업한 지 4년 됐습니다.
  • 독일이 통일된 지 20년 됐습니다.

3

–은/ㄴ 적이 있다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show a past experience.

  • 저는 삼계탕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 저는 한국 무용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 이 노래는 한 번 들은 적이 있습니다.
  • 에릭은 한복을 입은 적이 없습니다.

3

–어/아/여 보다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mean trying something you haven’t done or experienced in the past.

  • 유럽에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 제가 만든 김밥을 한번 드셔 보세요.
  •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으니까 만들어 보세요.
  • 이 티셔츠가 마음에 드는데 입어 볼 수 있어요?

3

The Intimate Style: -지 마

The intimate style of the negative honorific imperative form “-지 마세요” is “-지 마,” which is the form where the honorific form “-시” and “요” are deleted.

  • 늦을 것 같으니까 기다리지 마.
  • 밤 늦게 피아노를 치지 마.

3

–으려면/려면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show a conditional desire like “if you want to do something.” When the verb ends in a consonant, use “-으려면.” When the verb ends in a vowel, use “-려면.”

  • 종합 운동장에 가려면 몇 번 버스를 타야 합니까?
  • 좋은 자리에 앉으려면 일찍 가야 합니다.
  • 버스를 타려면 교통카드가 있어야 해요.
  • 지각하지 않으려면 뛰어야 합니다.

3

–에 비해서

It is used together with a noun to show a standard of comparison.

  • 이번 달은 지난 달에 비해서 손님이 많습니다.
  • 우리 회사는 다른 회사에 비해서 출근 시간이 빠릅니다.
  • 학생 수에 비해서 교실이 좀 작은 것 같아요.
  • 우리 동네 시장은 물건값에 비해서 질이 좋아요.

3

Indirect Speech: -이라고/라고 하다, -는다고/ㄴ다고 하다, -다고 하다, -냐고 하다

“-이라고/라고 하다” is the indirect speech form that re-interprets the declarative sentence (“-입니다,” “-이다,” “-이에요,” “-이군요,” etc.).

  • 여기가 연세대학교라고 합니다.
  • 존슨 씨 생일이 내일이라고 합니다.
  • 이 노래가 요즘 제일 유행하는 노래라고 합니다.
  • 내일은 비가 올 거라고 합니다.

“-는다고/ㄴ다고 하다,” “-다고 하다” is the indirect speech form that passes a meaning from a declarative sentence (“-습니다,” “-는다,” “-어요,” “-는군요,” ect.).

  • 독일 사람들은 감자를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 선생님 아이가 귀엽다고 합니다.
  • 존슨 씨 부모님은 미국에 사신다고 합니다.
  • 그곳 사람들은 친절하지 않다고 합니다.
  • 존슨 씨는 한국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냐고 하다” is the indirect speech form to pass the message from an interrogative sentence (“-습니까?,” “-니?,” “-어요?”)

  • 학생이 선생님께 다음 시간이 무슨 시간이냐고 했어요.
  • 아버지가 딸에게 그 남자가 넝말 조냐고 물었습니다.
  • 친구들이 너에게 언제 결혼할 거냐고 해요.
  • 한국 사람들이 저에게 언제 한국에 왔냐고 자주 물어요.

3

–는/은/ㄴ 데다가

It is used with a verb and shows the content in the second clause is adding to the first clause.

  • 요즘은 사업이 잘 되는 데다가 아이들도 공무를 잘 해서 정말 행복해요.
  • 숙제가 어려운 데다가 시간도 없어서 숙제를 할 수 없었어요.
  • 점심을 늦게 먹은 데다가 몸이 안 좋아서 입맛이 없어요.
  • 이 식당은 음식 값이 싼 데다가 아주머니도 친절해요.

3

–의

It is a particle used with a noun to connect two nouns together. It shows that the following noun is a possession, position, location, etc. of the preceding noun.

  •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 그 회사의 제품은 품질이 아주 우수하다.
  • 독도는 경상북도의 한 섬이다.
  • 이 돈의 주인이 누구냐?
  • 어머니의 마음을 알기까지는 아주 오랜 세월이 걸렸어요.

3

–는/은/ㄴ 줄 알다

It is used with a verb to show a speaker’s prediction before making sure of the fact occurs. It is used when the prediction is different from the actual result of the incident and a final ending connects to a past tense. In case the incident already occurred, it is used as “-은/ㄴ 줄 알다.” When the incident is occurring at the present time, it is used as “-는 줄 알다.” If it will occur in the future, “-을/ㄹ 줄 알다” is used.

  • 못 오실 줄 알았는데 어떻게 오셨어요?
  • 제임스 씨가 미선 씨를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 연락이 없어서 고향에 돌아가신 굴 알았어요.
  • 지도를 보고 가까운 줄 알았는데 너무 멀군요.

4

–는데, -은데/ㄴ데

It is used with a verb to make a comparison. In interrogative sentences, a person suggests information in the first clause before asking a question. In the second clause, a question can be made by comparing with the point in the first clause. It serves to make the sentence sound softer by giving pre-information rather than asking directly.

  • 서울은 8월이 제일 더운데 도쿄는 언제 제일 더워요?
  • 저는 여름을 좋아하는데 미선 씨는 어는 계절을 좋아해요?
  • 우리 회사는 월급이 3퍼센트 올랐는데 제임스 씨 회사는 어때요?
  • 우리 교실에는 일본 학생이 많은데 제임스 씨 교실에는 어느 나라 학생들이 많아요?

4

–는데, 은데/ㄴ데

It is used at the end of a verb to add evaluations of an object while explaining the characteristics or facts about the object. The contents before “-는데” or “-은데/ㄴ데" functions to draw out the attention to what comes after the discourse.

  • 이 사과는 한 개에 1,000원인데 달고 맛있어요.
  • 이분은 우리 선생님인데 아주 친절한 분이에요.
  • 이 곳은 제주도인데 경치가 정말 아름다워요.
  • 이 가방은 어머니께 받았는데 튼튼하고 쓰기 편해요.

4

–는데, 은데/ㄴ데

“-은데/ㄴ데“ comes with a descriptive verb. “-는데” comes with an action verb. The first clause explains the situation which is known to the speaker and the second clause combines with an imperative or a propositive sentence ending with the content possible in the situation explained in the first clause.

  • 맛이 좀 이상한데 버리세요.
  • 할 일이 많은데 좀 도와주세요.
  • 심심한데 같이 영화나 볼까요?
  • 지금 비가 많이 오는데 조금 후에 출발합시다.

4

–은지/ㄴ지 –을지/ㄹ지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and lists the options to choose. Also it states that a speaker is still considering what to select.

  • 하숙을 살지 기숙사에 살지 결정하세요.
  • 산으로 갈지 바다로 갈지 이야기해 봅시다.
  • 음식을 집에서 만들지 주문할지 의논합시다.
  • 대학원에 갈지 회사에 취직할지 생각 중입니다.

4

–이나/나

It is used with a noun to express the speaker’s feeling that the quantity is large. When a noun ends in a consonant, use “-이나.” When a noun ends in a vowel, use “-나.”

  • 가: 내 동생은 하루에 다섯 번 먹어요.
    나: 다섯 번이나요?
  • 가: 어제는 친구와 같이 세 시간 걸었어요.
    나: 세 시간이나요?
  • 한국에 5년이나 살았지만 한국말을 잘 못해요.
  • 어제 아이스크림을 다섯 개나 억었어요.

4

–는 동안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and it shows that the performance in the second clause is done while the performance in the first clause is occurring.

  • 친구가 운전하는 동안 저는 옆자리에서 잤어요.
  • 선생님이 설명하시는 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메모를 합니다.
  • 집에서 쉬는 동안 책을 많이 읽을 게예요.
  • 한국에 사는 동안 좋은 친구를 많이 사귀었습니다.

It is also used with a noun indicating duration.

  • 1주일 동안 비가 왔어요.
  • 방학 동안 일본에 갔다가 올 거예요.

4

–어야겠다/아야겠다/여야겠다

It is used with a verb to show the speaker’s strong determination or that the performance must be done.

  • 돈이 좀 필요해서 아르바이트를 해야겠어요.
  • 지에 음식이 없어서 시장을 봐야겠어요.
  • 이 방을 공부방으로 쓰려면 불이 어 밝아야겠다.
  • 모델이 되려면 키가 어 커야겠다.

4

–지 말고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and it expresses not to do something. The following clause is often an imperative sentence like –으십시오/십시오, -어라/아라/여라” or a propositive sentence like “-읍시다/ㅂ시다, -자.”

  • 그렇게 서 있지 말고 들어 와라.
  • 바다로 가지 말고 산으로 갑시다.
  • 늦었으니까 버스를 타지 말고 택시를 타고 가세요.
  • 아버지는 나에게 늦게까지 공부하지 말고 일찍 자라고 하세요.

4

–던

It is used with a verb to express reflection of a fact in the past which continues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or that are ongoing and not yet completed in the present.

  • 언니가 입던 옷을 제가 입고 있어요.
  • 그것을 보고 있던 여자가 나에게 가까이 왔어요.
  • 읽던 책을 덮고 화장실에 갔어요.
  • 너무 재미있어서 울던 아이도 웃고 있어요.

4

–처럼

It is used with a noun to show something is similar.

  • 경치가 그림처럼 아름다워요.
  • 저는 아버지처럼 살고 싶어요.
  • 친구는 영화배우처럼 잘 생겼어요.
  • 두 사람이 애인처럼 다정해 모였어요.

5

–어지다/아지다/여지다

It is used with a descriptive verb and shows that a status of subject has changed.

  • 열심히 연습해서 발음이 좋아졌어요.
  • 비가 오면 날씨가 많이 추워질 거에요.
  • 두 사람이 같이 여행을 한 후에 친해졌어요.
  • 옆집에 술집이 생겨서 동네가 시끄러워질 것 같아요.

5

–부터
 

It is used with a noun to express that the act should be done before other acts.

  • 우선 손부터 씨로 드세요.
  • 뭐부터 할까요?
  • 청소부터 할까요? 설거지부터 할까요?
  • 배가 고프니까 식사부터 합시다.

5

–으로/로 하다

It is used with a noun and has a meaning of your choice.

  • 선물은 케이크로 하는 게 어때요?
  • 책 제목은 “한국어와 함께” 로 했어요.
  • 회의는 다음주 월요일 2시로 합시다.
  • 우리 반 대표는 야마다 씨로 하겠습니다.

5

–는다/ㄴ다/다, -니?, -어라/아라/여라

The intimate style of the formal honorific final ending in a declarative sentence “¬-습니다/ㅂ니다” is “-는다/ㄴ다, -다,” The intimate style of the final ending in an interrogative sentence “-습니까/ㅂ니까?” is “-니?” The intimate style of the imperative final ending “-으십시오/십시오” is “-어라/아라/여라.” The intimate style of formal speech can be made to a person of the same or lower status. However it cannot be used with an older person. On the other hand, the intimate style form can widely used in journals.

  • 네 방 청소는 네가 해라.
  • 오후에는 보통 뭘 하니?
  • 민철아, 결혼을 축하한다.
  • 오늘은 비가 오고 바람이 많이 불었다.

5

–었다가/았다가/였다가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indicate completion of the action of the preceding verb before the action of the following verb, which is opposite to the preceding action. For instance, when you first went to school and then came back home, you would say, “학교에 갔다가 왔어요.” It sounds natural when the subjects are the same in the first and second clause and the meaning of the verbs in each clause is opposite.

  • 찰문을 열었다가 닫았어요.
  • 옷을 입엇다가 더워서 벗었어요.
  • 버스를 탔다가 잘못 타서 내렸어요.
  • 옷을 샀다가 너무 커서 바꾸었어요.

5

–거나

It is used with a verb to show your choice. A verb which comes before and after –거나 shows your selection among two choices.

  • 요즘은 이메일을 쓰거나 전화를 합니다.
  • 시간이 있을 때는 영화를 보거나 쇼핑을 합니다.
  • 결석 시간이 많거나 시험 점수가 나쁘면 낙제입니다.
  • 디자인이 특별하거나 값이 싼 물건이 인기가 있어요

5

–게 되다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show the result happens regardless of the speaker’s intention. Normally it is used in a situation where the result was done by someone else’s influence, or by the influence of time.

  • 일 때문에 외국에 가게 되었어요.
  • 열심히 연습해서 한국말을 잘 하게 되었어요.
  • 이제 한국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어요.
  • 그 사람은 자동차 사고로 이제는 걷지 못하게 되었어요.

5

–기 위해서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show purposes or intentions. In other words, the second clause shows the effort in order to proceed with the purpose from the preceding clause.

  • 버스를 타기 위해서 30분을 기다렸어요.
  • 학비를 벌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 대학생들이 좋은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 합니다.

It is used with a noun in the form of “을/를 위해서.”

  •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아버지들은 열심히 일을 한다.
  • 전쟁이 일어나면 많은 젊은이들이 나라를 위해서 싸운다.
  • 성공을 위해서 이 정도의 고통은 참아야 한다.

5

–만에

It is used with a time noun to show the interval of time that has elapsed before the following action occurred.

  • 두 달 만에 영화를 봅니다.
  • 옛날 애인을 5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 6개월 만에 고향 음식을 먹어 봅니다.
  • 오랜만에 부모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5

–덕분에

It is used with a noun to indicate a reason. It can only be used when the content in the second clause has a positive result.

  • 부모님 덕분에 편하게 공부 했습니다.
  • 친구들 덕분에 한국 생활이 외롭지 않아요.
  • 친절한 의사 선생님 덕분에 병이 빨리 나았어요.
  • 좋은 선배들 덕분에 학교 생활이 재미있었습니다.

6

–으려고/려고

It shows one’s purpose or intention by using it with an action verb. The action in the second clause is made in order to do the main action in the first clause.

  • 환전하려고 은행에 가요.
  • 친구에게 주려고 과자를 만들었어요.
  • 유학을 가려고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 비행기 안에서 읽으려고 만화책을 샀어요.

6

–게

It is used with a verb to describe the following verb in detail.

  • 방을 깨끗하게 정소했습니다.
  • 잘 보이게 사진을 벽에 걸까요?
  • 편안하게 앉아서 기다리세요.
  • 손님들에게는 밝게 웃으세요.

6

–어도/아도/여도

It is used with a verb. Even if we presume that the state or action in the first clause happens, the result from the first clause would not happen in the second clause.

  • 공기가 없어도 살 수 있습니까?
  • 김치는 날마다 먹어도 싫증이 하자 않아요.
  • 수업 시간에는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사전에 찾지 마세요.
  • 늦게 오셔도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6

–기로 하다

It is used after an action verb to indicate that a decision has been made to do that action. Generally it is used in the case when the decision is made after man people discussed it together.

  • 회의는 15일에 하기로 했어요.
  • 다음 주에 다시 의논하기로 합시다.
  • 주말에 친구와 도서관에 가기로 했어요.
  • 1층 휴게실은 여자들만 사용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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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 은가요/ㄴ가요?

It is to make a question by using it with an action verb. It is similar with “-어요?” but used in spoken language. In particular, it sounds natural when the speaker and the listener share the background about a sentence. Use “-은가요/ㄴ가요?” after a descriptive verb. Use “-인가요?” after a noun and pronoun. Use “-나요?” after an action verb. “-나요” can be used after “-었/았/였-,” “-겠-,” and “있다/없다,” as well.

  • 가: 제 고향은 생선이 많아요.
    나: 그럼, 에릭 씨 고향은 바다에서 가까운가요?
  • 가: 일이 끝나면 같이 식사합시다.
    나: 언제 일이 끝나나요?
  • 가: 그 음식은 정말 맛이 이상해요.
    나: 이 음식을 전에 먹은 적이 있나요?
  • 가: 이제 출발합시다.
    나: 식사를 다 하셨나요?
  • 가: 제 차로 같이 갑시다.
    나: 어제 출발하실 건가요?

6

–습니다만/ㅂ니다만

It is used with a verb to show the opposite meaning between the first and second clause. It has a formality and then a connective ending “-지만.” Therefore it is used in a formal situation.

  • 만난 적이 있습니다만 이름은 모릅니다.
  • 죄송합니다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 여러 번 메일을 보냈습니다만 답장이 없습니다.

6

Indirect Speech: -으라고/라고 하다

It is used at the end of an action verb and conveys the meaning in an indirect way from imperative sentences like, “-으십시오,” “-어라,” “-으세요,” or “-지 마세요.”

  • 친구가 약속 시간을 꼭 지키라고 합니다.
  • 아내가 운전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 선생님이 수업에 늦지 말라고 합니다.
  • 한국에서는 어른에게 반말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6

아무

It is used with nouns of time, place, thing, person etc. and indicates not only a particular thing but all.

  • 아무 데나 갑시다.
  • 이곳에 아무나 들어갈 수 있어요?
  • 우리 집에 아무 때나 와도 좋아요.
  • 마음에 드는 것은 아무 것이나 다 가져라.

6

–만큼

It is used with a noun to show the similarity or equality.

  • 고래만큼 근 동물은 없어요.
  • 경주만큼 인상적인 곳은 없었어요.
  • 나는 리에만큼 잘 먹는 여자를 본 일이 없다.
  • 20세기 후반에 한국만큼 빨리 발전한 나라는 없다.

6

–으면서/면서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indicate the incidents in the first and second clauses occur at the same time. In addition, the subject in the two clauses are the same.

  • 아이가 울면서 말했어요.
  • 형이 샤워하면서 콧노래를 물렀어요.
  • 저는 대학교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 우리 가족은 텔레비전을 보면서 저녁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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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하다/아하다/여하다

It is used with a descriptive verb indicating emotion and changes the descriptive verb to an action verb. It is used only with a third person subject.

  • 일이 많아서 마리아 씨가 힘들어합니다.
  • 제임스 씨는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합니다.
  • 사람들은 모두 거짓말하는 사람을 싫어해요.
  • 그 이야기를 듣고 양견 씨가 제일 슬퍼했어요.

Only in the case of “좋아하다” or “싫어하다” can it be used with a first person subject.

  • 저는 매운 음식을 좋아해요.
  • 저는 매운 음식을 싫어해요.

7

–어도/아도/여도 되다

It is used at the end of an action verb to give permission to do something. The question form of “-어도/아도/여도 돼요?” can be used.

  • 여기에 앉아도 됩니다.
  • 이제 웃어도 돼요.
  • 조금 늦게 출발해도 돼요.
  • 여기에서 담배를 피워도 돼요?

7

–으니까/니까

It is used at the end of an action verb to show the discovery or realization of something after the action has happened. The subject in the first clause is in first person and the subject in the second clause is usually in third person. The speaker doesn’t know what would happen in the second clause until the action in the first clause occurs.

  • 창밖에 보니까 눈이 오고 있었어요.
  • 집안에 들어가니까 아무도 없었어요.
  • 다시 생각해 보니까 제가 잘못한 것 같아요.
  • 김치를 먹어 보니까 제 생각보다 맵지 않아요.

7

The intimate style: -자

The intimate style of the formal honorific final ending in a propositive sentence “-읍시다/ㅂ시다” is “-자.”

  • 같이 가자.
  • 다음에 커피나 한잔 하자.
  • 어렵겠지만 포기하지 말자.
  •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지 말가.

7

–어 보이다

It is used together with a descriptive verb and it shows what the speaker is thinking as the speaker sees a certain situation. “A가 B보다 크다” means “A is bigger than B” as an actual fact. “A가 B보다 커 보입니다” means that the speaker thinks A is bigger than B from the speaker’s view point.

  • 이 학교는 정말 좋아 보여요.
  • 미선 씨는 나이보다 어려 보여요.
  • 오늘은 천바지를 입으니까 편해 보이네요.
  • 그 남자는 바보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아주 똑똑해요.

7

–어/아/여 있다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and it shows continuous performance.

  • 방문이 반쯤 열려 있습니다.
  • 통장에 1,500원이 남아 있어요.
  • 책상 위에 가족 사진이 놓여 있어요.
  • 벤치에 두 사람이 다정하게 앉아 있어요.

7

–는 대로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show the intention to carry out the action in the following clause as soon as the action described by the preceding verb is completed.

  • 여행에서 돌아오는 대로 전화하겠습니다.
  • 그 사람을 보는 대로 저에게 말해 주세요.
  • 병이 낫는 대로 세계 일주를 하고 싶어요.
  • 이 메시지를 보는 대로 나에게 전화래 줘.

7

얼마나 –는지, 은지/ㄴ지 모르다

It is used with a verb to emphasize the fact in the verb.

  • 이 책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 그 사람이 얼마나 부자인지 몰라요.
  • 이 떡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 학생들이 얼마나 열심히 배우는지 모릅니다.
  • 음식이 맛있어서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모릅니다.

7

–어서/아서/여서 그런지

It is used with a verb to convey an indefinite reason to explain the following situation.

  • 배가 불러서 그런지 자꾸 졸린다.
  • 아이가 아파서 그런지 얼굴이 하얗다.
  • 그 아이가 도와 줘서 그런지 일이 빨리 끝났다.
  • 열심히 공부해서 그런지 시험이 쉬웠다.

7

–어지다/아지다/여지다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show passivitiy.

  • 백 년 전에 세워진 건물입니다.
  • 케이크가 아주 예쁘게 만들어졌어요.
  • 지하로 내려가니까 전화가 끊어졌어요.
  • 이곳은 세계에 잘 알려진 관광지입니다.

8

–겠군요

It is used to predict someone’s feelings or a situation through hearing a story.

  • 가: 이번 주말에 동생 결혼식이 있어요.
    나: 친척들이 모두 모이겠군요.
  • 가: 어제 고등학교 동창 모임이 있었어요.
    나: 반가운 사람들을 많이 만났겠군요.
  • 가: 지난주에는 하루도 쉬지 못했어요.
    나: 피곤하기겠군요.
  • 가: 어제 친구들하고 공포 영화를 봤어요.
    나: 재미있었겠군요.

8

–으면/면 안 되다

It is used with a verb to prohibit or restrict permission. You can question in order to get permission by using “-어도 돼요?” If you give permission, answer in the form of “-어도 돼요.” If not, answer in the form of “-으면 안 돼요.”

  • 가: 내일 좀 늦어도 돼요?
    나: 네, 좀 늦어도 돼요. 바쁜 일이 없어요
    나: 아니요, 내일은 늦으면 안돼요. 아침부터 아주 바빠요.
  • 길 옆에 주차하면 안 돼요.
  • 날짜가 지난 음식이니까 먹으면 안 돼요.
  • 공부방은 너무 어두우면 안 돼요.

8

–었으면/았으면/였으면 좋겠다

It is used with a verb to show someone’s desire or hopes.

  • 듣기시험이 쉬웠으면 좋겠다.
  • 올 겨울은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 노래대회에서 우리 반이 1등을 했으면 좋겠어요.

8

–어/아/여 가지고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o show the performance in the second clause is done by maintaining or using the content in the first clause.

  • 집에서 생각해 가지고 오세요.
  • 집들이에는 보통 세제를 사 가지고 가요.
  • 은행에서 돈을 빌려 가지고 집을 샀어요.
  • 영어를 배워 가지고 무역 회사에 취직 하려고 합니다.

8

–다가

It is used together with an action verb and it shows a new performance takes place without the action of the verb completed. For instance, if you got the phone at the time of eating the meal, you may say, “밥을 먹다가 전화를 받았어요.” The subjects from the first and second clauses are the same because the person does both actions.

  • 잠을 자다가 깼어요.
  • 운동을 하다가 쉬고 있어요.
  • 영화를 보다가 재미없어서 나왔어요.
  • 하숙집에 살다가 기숙사로 이사했어요.

8

–지 않으면 안 되다

It is used together with a verb to indicate necessity. The double negative expresses a strong positive meaning.

  • 담배를 끊지 않으면 안 됩니다.
  • 모두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 약을 제시간에 먹지 않으면 안 됩니다.
  • 본인이 직접 서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8

Indirect Speech: 달라고/주라고 하다

When the imperative forms of “지십시오,” “주세요,” “주어라” from the action verb “주다” is used in an indirect speech sentence, it can be used in two ways. When a speaker commands that something be given to another person, use “주라고 하다,” But when the speaker is the recipient or beneficiary, use “달라고 하다.”

  • 저 아이에게 물을 주라고 합니다.
  •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라고 합니다.
  • 그 소설가가 펜을 달라고 했습니다.
  • 다시 한 번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8

–나, 은가/ㄴ가 보다

It is used with a verb to express prediction. It is especially used when a speaker makes a supposition from the passive experience or something the speaker interpreted from an observed fact without any direct experience. In case of action verbs or past tense, it is used as “-나 보다,” and in case of descriptive verbs, “-은가/ㄴ가 보다” is used.

  • 아이가 새 선생님이 좋은가 봐요. 집에 와서 선생님 이야기를 많이 해요.
  • 옆 방에 주가 있나 봐요. 무슨 소리가 들려요.
  • 저 남자는 정말 저 여자를 사랑하나 봐요.
  • 급하게 먹는 걸 보니까 오랫동안 못 먹었나 봐요.
  • 문을 닫는 걸 보니까 이제 연극을 시작할 건가 봐요.

8

–더군요

It is used with a verb to express the fact which a speaker learned from his/her own experience. But I cannot be used to express the action made by a first person subject.

  • 겨울에 러시아는 정말 춥더군요.
  • 그 사람이 노래를 정말 잘 무르더군요.
  • 할아버지께서 제 방 청소를 해 주셨더군요.
  • 화장을 하고 학교에 가니까 아무도 저를 못 알아보더군요.

8

–을/ㄹ 테니까

It is used with an action verb. This is a pattern where “-을/ㄹ 터” indicates the determinations or the prediction, and “-니까” indicates a reason and they are combined together. The second clause often ends in an imperative or propositive form.

  • 제가 기다릴 테니까 천천히 오십시오.
  • 다시 한 번 설명할 테니까 잘 들으세요.
  • 내일은 모두 모일 테니까 그때 얘기합시다.
  • 손님이 많이 오실 테니까 음식을 더 준비합시다.